이용후기​

통영 해간도 캠핑장의 추억을 기록해 주세요.

이번에도 잘 놀고, 잘 쉬다 왔습니다.

달려라파랑새 3 327 07.26 17:39
이번에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2박으로 다녀왔습니다.
A 사이트는 나무가 없어 해 뜰때부터 질때까지 땡볕이기 때문에 요즘같은 시기에는 정말 힘들죠.
근데 A-1번 절반 정도부터 A-4번까지 캠장님께서 차양막을 해주신 덕분에 그남 찜통은 면할 수 있었네요^^!
이번에는 지난번에 못했던 스노쿨링까지 했습니다.
저기 장소에는 약간 외진 곳이라 사람도 없고, 깊지도 않아서 애들하고 놀기 딱 좋았어요.
다만 바닥에 굴껍질이 많아 바닥 두툼한 아쿠아 슈즈는 꼭 신으셔야 합니다.

캠장님께서 체크인 시에 전원 체온 측정 및 QR코드확인 등 철저하게 챙기시고,
또 수시로 사이트 확인하시면서 인원체크, 마스크 착용여부 확인 등 꼼꼼하게 챙겨 주셔서 코로나 걱정없이 잘 쉬다 왔습니다.

코로나 때문에 저도, 애들도 다 스트레스 였는데, 덕분에 재밌게 잘놀고, 잘 쉬다 왔습니다.

코로나 풀려서 지인들과 함께 다시오고 싶네요!

Comments

캠장 07.26 23:04
캠퍼님~ 즐거운 캠핑 되셨다니 저도 좋아요~^^
조그마한 섬마을의 한적한 바닷가라서 자연(???)그대로 입니다.(아쿠아 슈즈 필수 착용입니다)
그래도 재미잇게 노셨다니 다행입니다. 무더위, 코로나  조심하시고 다시  찾아오시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 ~^^
두부콩 08.31 16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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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열 09.15 15:52
hi hell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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